'한중수교 30주년 특강' 16일 화상회의로 개최
  사무국   2022-11-17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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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교류협회와 중국 랴오닝성 외사판공실(辽宁省外事办公室)이 양국간 인문교류 강화 및 민심 소통 증진을 위해 공동으로 주최한 ‘한중 수교 30주년 특강’이 16일 서울 한국 사회복지회관 6층 화상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김용덕 한중교류협회 회장, 설문식 한중교류협회 부회장 및 (前)충북 정무부지사, 박재진 한중교류협회 사회교류위원회 위원장 및 (前)충남, 충북 경찰청장 그리고 중국측 고애화(高爱华) 랴오닝성 외사판공실 주임, 훠춘휘(霍春辉) 랴오닝대학교 부총장, 리유통(刘彤) 랴오닝성 교육청 국제교류협력부 처장 등을 포함하여, 양국 각계 인사들과 청년 대표단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용덕 한중교류협회 회장은 “과학기술 산업의 협력과 청년 간 교류를 활발히 할 수 있도록 이 자리 계신 여러분들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이어 “양국의 더욱 빛나는 미래 30년을 기원하며 오늘 이 자리가 한중관계의 새로운 발전에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오헌석 서울대학교 교수는 강연에서 “한중 양국간의 미래의 과제 중 하나가 청년 교류이다.”라고 지적하며, 향후 30년에 대한 청년 교류의 중요점을 강조했다.

고애화(高爱华)랴오닝성 외사판공실 주임은 “한중 수교 30주년을 축하한다.” 그리고 “한중 교류의 항상 큰 도움을 준 한중교류협회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라고 강조했다.

(사진1 좌측 오헌석 서울대학교 교수, 센터 김용덕 한중교류협회 회장, 우측 설문식 한중교류협회 부회장)

(사진2 중국측 랴오닝성 인민정부 외사판공실 화상회의 현장)

(사진3 한국측 서울대학교 및 숙명여자대학교 청년대표단)

(사진4 한국측 한중교류협회 대표단 화상회의 현장)